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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초보기업들의 위풍당당 중국 시장 데뷔전
광저우 수출바우처사업 공동마케팅 현장을 가다

시장이 큰 만큼 막대한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서는 중국 시장에 브랜드를 알리기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더욱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중국 시장 잘못 알고 덤볐다가 큰 코 다쳤다”는 소문들뿐. 벽이 너무 높아 중소기업은 중국 시장에 선뜻 발을 들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이름 없는 한국의 중소기업 브랜드가 중국의 까다로운 광고 청약 절차나 심의, 막대한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왕홍(网红)’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이다. 왕홍이란 SNS상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네티즌의 관심을 끌어 인기를 얻는 크리에이터, 즉 인플루언서를 말한다. 중국에서는 ‘왕홍 경제’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그 영향력이 대단하다. 하지만 이 또한 정보를 모르면 그림의 떡. 중소기업벤처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수출바우처사업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따끈따끈한 신제품 발표회와 왕홍 Live 방송을 중국 현지에서 진행했다. 1차는 지난 10월 24일 중국 쓰촨성 칭다오에서, 2차는 10월 31일 광둥성 광저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성공적인 마케팅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확대보기참여기업 ㈜알래스카드림

현지취재 이두환 수석기자, 최진희 전문기자

조회수 : 1,631기사작성일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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