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나라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Spotlight
소수를 위한 착한 기술

확대보기소수를 위한 착한 기술

방탄소년단(BTS)이 얼마 전에 발표한 신곡 〈퍼미션 투 댄스〉의 안무가 연일 화제다. 신곡 안무에 국제수화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를 본 농인들은 반색했다. 퍼포먼스를 금방 따라 했고, 바로 챌린지로 이어졌다. 기술은 다수의 삶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발전해왔지만, 최근에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불편함을 가진 소수를 위한 기술에 가치를 두는 에이블테크 소셜벤처가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는 비대면 시대를 대비하지 못하는 소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용적 혁신성장을 추구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이 있어 세상은 조금 덜 불편한 곳, 조금 더 살 만한 곳이 된다.

기획 및 진행 최진희 × 임숙경

조회수 : 738기사작성일 : 2021-09-06
기사 만족도 평가
별 개수를 클릭하여 기사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이 기사의 별점
평균 0점 / 0
  • 매우 불만족
  • 불만족
  • 보통
  • 만족
  • 매우 만족
별 5개 / 매우 만족

의견글 작성
  • (삭제 시 필요)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 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메뉴 열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