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나라
201909.17
2019년 한눈에 보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도
우주를 누비는 메이드 인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 로켓 그래픽 이미지

앨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부의 미래》에서 우주개발에 1달러를 투자하면 7~12달러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했다. 우주가 미래 부의 원천이 될 거라던 그의 예측은 지금까지 잘 들어맞았다. 우주개발은 직접적인 경제효과보다는 기술개발 과정에서 얻는 파생기술의 경제적 가치가 더 높다는 것이 이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각국 정부는 물론이고 IT 부호들이 일제히 우주개발에 열을 올리는 것은 이 때문이다. 기술 장벽이 높고 천문학적인 투자가 필요한 이 분야에서 대기업 못지않은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도 적지 않다. 민간기업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로 향하고 있는 지금, 우주를 향해 푸른 꿈을 쏘고 있는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기획 임동환 실장·이두환 수석기자

[2019-08-01]조회수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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