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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가 어렵다고? 이제는 튜터링
2019 신박템 ㈜마켓디자이너스 튜터링

튜터링 서비스의 강점은 사용자들이 겪은 수많은 실패의 요인들을 해결하는 데 있다. 24시간 실시간 접속이 가능한 온디맨드 편의성을 통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 가야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또한 체계적인 튜터 관리를 통해 어떤 튜터를 선택하더라도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7단계 튜터 검증 시스템을 구현하고, 사용자들은 튜터의 전문분야나 평점 등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튜터를 선택할 수 있다. 매주 2~3개씩 업데이트되는 토픽도 강점이다. 현재 1만 개 이상의 토픽이 있으며,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니즈에 맞춰 비즈니스, 여행, 영어면접,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주제로 튜터와 수업할 수 있다.
기존 영어교육 시장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한 튜터링은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회 돌파, 연평균 800%의 회원 증가, 평균 출석률 50% 이상이 될 만큼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1:1 맞춤교육에 더 집중할 예정이다. 우선 12월 말에 어학연수를 대체할 수 있는 ‘튜터링 알파’를 출시하고, AI 튜터를 제공해 휴먼 튜터와 함께 수업을 받으며 마치 어학연수를 간 것처럼 365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오랫동안 준비해온 ‘튜터링 키즈’를 내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확대보기튜터링 앱 설명
튜터링 Tutoring
출시 2016년 9월
주요 소비층 2535 세대
판매루트 모바일 앱
판매성적
• 2019년 소비자가 뽑은 1:1영어회화 부문 1위
•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회(2019년 1월 기준)
• 연평균 회원 증가율 800%

Selling Point 1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자극
확대보기튜터링 앱 화면 튜터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동기부여다. 튜터링은 사용자의 동기부여를 방해하는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먼저 제거한 것이 바로 ‘시공간의 장벽’이다. 이는 온디맨드 기술 개발을 통해 실현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관심사를 통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토픽을 제시해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재밌는 수다가 되게 했다. 가입 초기에 사용자의 관심사를 묻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연말에 새롭게 나오는 버전에는 사용자의 관심사와 함께 학습의 목적을 묻고, 레벨을 확인한 후 코스를 추천하는 기능을 담을 예정이다. 좀 더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접근해 영어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자극하기 위해서다. 또한 튜터에 대한 불안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7단계 검증 시스템을 통해 선발하며, 상시 교육과 내부 평가를 통해 관리하고 있다.

Selling Point 2
운영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전환시키는 기술력
튜터링이 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강점은 자체 기술력이다. 직원의 30~40%가 개발 파트에서 일할 정도로 자체 개발팀을 통해 튜터링 운영에 필요한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콘텐츠 기반 온디맨드 튜터링 BM은 특허 등록을, 튜터 공급, 수요 밸런싱(balancing), 웹 RTC 품질 안정화 기술은 특허 출원을 한 상태다. 또한 개인화 학습 추천 모델 ‘Learning Analytics’에 기반한 추천 알고리즘 확보와 학습 성향에 따른 토픽, 튜터 추천, 코스 자동화를 위한 기술도 내부에서 개발한 시스템이다.
물론 처음에는 초기 진입 비용이 높고, 풀어야 할 기술적 장벽이 높았다. 그러나 처음부터 자체 기술 개발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튜터링만의 탄탄한 기술을 축적할 수 있었고, 동종 업계에서 쉽게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지니게 되었다. 서비스를 운영하며 필요한 기술적 이슈들을 내부에서 바로 시스템으로 전환해주니 서비스의 완성도는 시간이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다.

Selling Point 3
유저 서베이를 통한 소비자 니즈 파악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의 목소리다. 튜터링은 다양한 방법의 유저 서베이(user survey)를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 초기에 일명 ‘페르소나(persona) 추적’이라고 부르는 방법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싶어 하는 사용자들의 니즈, 그리고 데이터 분석에선 발견하지 못했던 사용자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할 수 있었다. 이것이 곧 튜터링 성공의 요인이 됐다. 이를 위해 집중면담조사(FGI)와 같은 정성적인 방법의 서베이를 즐겨 사용한다. 그리고 이러한 서베이를 통해 서비스에 필요한 통찰력이 발견되며, 이것이 곧 튜터링의 새로운 서비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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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희 전문기자 사진 손철희 객원사진기자

조회수 : 2,193기사작성일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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