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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CEO의 고소한 경영 레시피

 

새로운 것이란 새롭게 태어나는 게 아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특히 식품기업 중 편견을 깨는 혁신적인 생각으로 승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젊은 기업들이 유독 눈에 띈다. 웬만한 식품분야는 대기업이 장악한 철옹성인 데다 아이템 발굴은 물론 설비구축, 유통 등 넘어야 할 문턱이 높아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들이 기피하기 마련. 그럼에도 음식서비스업이나 자영업 중심의 식품업계 시류에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생각과 방식으로 작지만 새로운 식품시장 패러다임을 만들며 암팡지게 걸어가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성공 경영 방식에서 혁신적인 경영 시각을 키워보자.

기획 양동민 실장 · 김현국 수석기자

 

조회수 : 1,019기사작성일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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