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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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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 따기라 불리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꾼다는 자리, 임원. 지금도 유효할까?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임원에 대한 생각도, 임원의 모습도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임원들은 최선을 다해 선봉에서 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치열한 생존 현장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의 자리에 오른 중소기업 임원들을 만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획 이준석 편집장·박해석 수석기자

조회수 : 469기사작성일 :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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