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나라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인포 企UP월드
바람 불면 쑥쑥~ 빠져나가는 인재, 대책은?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게 꼭 남자의 마음뿐일까요.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되면서 이직을 고민하던 직장인들의 마음도 가을바람에 갈대처럼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어렵다, 어렵다 해도 새로운 일터에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마음까지 꺾지는 못하니까요. 하지만 중소기업들에게는 큰일입니다. 기껏 어렵게 뽑아놓은 신입사원이 일 년도 채우지 못하고 떠나버린다면, 일 잘하는 인재로 키워보려 했는데 불쑥 이직을 한다고 하면 일당백의 역할을 해야 하는 중소기업으로서는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지요. 공고를 다시 내고, 면접을 보고, 채용해서 인수인계를 하고, 업무에 적응하도록 돕는 데까지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직원들의 퇴사에 대해 들어봅니다.




권내리 객원기자
자료 잡코리아 설문조사(국내 중소기업 채용담당자 746명 대상 ‘중소기업 신입사원 퇴사율’,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528명 대상 ‘직원들의 퇴사’)​

조회수 : 2,465기사작성일 : 2016-11-03
기사 만족도 평가
별 개수를 클릭하여 기사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이 기사의 별점
평균 5점 / 2
  • 매우 불만족
  • 불만족
  • 보통
  • 만족
  • 매우 만족
별 5개 / 매우 만족

의견글 작성
  • (삭제 시 필요)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 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메뉴 열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