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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토이 달려라 토종

 

우리나라의 토이 시장 규모는 연간 1조 원에 달한다. 불황의 무풍지대로 불리는 키즈 시장에 점점 거세지는 키덜트 문화, 손자 손녀를 위해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식스포켓 트렌드까지 가세해 토이 시장은 그야말로 늙지 않는 시장으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10개 인기 완구 중 7개가 외국 제품일 만큼 토종 완구기업은 열세다. 일본, 미국 등 글로벌 기업이 판치는 완구시장에서 토종 토이의 힘을 발휘하는 한국의 대표 토이 중소기업을 찾아 그들만의 놀이터 전략을 살펴보았다.

기획 이창섭 실장 박성철 수석기자

 

조회수 : 2,064기사작성일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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