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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쥬! 얼굴 없는 회사

 

자기 브랜드는 없다. 하지만 웬만한 브랜드를 가진 회사 뺨칠 만큼 매출도 많고, 기업 규모도 크다. ODM 전문 중소기업의 얘기다. 자체 브랜드가 있어야 부가가치가 높다는 고정관념을 뒤집고 생각의 전환을 통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한 ODM 기업들은 불황 속에서도 매출과 수익률 양면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주문자의 요구대로 만들면 되는 OEM과 달리 ODM은 기술경쟁력이 필수다. 연구개발을 통해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시하기 때문에 협상력을 높여 마진도 올릴 수 있다. 그런 만큼 경쟁력과 생존력도 높다. 브랜드 개발과 유지에 소요되는 비용, 인력, 시간을 감안하면 ODM이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우아한 백조보다 물속에 잠겨 드러나지 않는 발이 되기를 선택한 ODM 기업을 찾아 그들만의 성공 전략을 들어보자.

기획 이창섭 실장 김현국 수석기자

조회수 : 2,661기사작성일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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