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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노케미로 간다

 

가습기살균제 사태 이후 화학성분이 든 제품을 거부하는 노케미(No-chemi)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화학제품을 믿지 못하는 소비자들은 제품의 성분을 꼼꼼히 따지기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본다면 기업에게는 지금이 절호의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천연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기업의 사례를 소개하고, 내수는 물론 수출시장 진출에 필요한 친환경 관련 인증제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기획 이창섭 실장 김현국 수석기자

조회수 : 4,227기사작성일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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