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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PB의 반격!

 

최근 유통업계의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로 단연 PB를 들 수 있다. 가격대비 성능을 내세운 이른바 ‘가성비제품’이 주목을 받으면서 유통업체들이 저마다 PB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대형마트를 휩쓴 대형 TV를 비롯해, 대기업 일색의 과자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제과제품, 각종 생활용품과 식품, 의류,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PB상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싼 게 비지떡’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가성비 높은 제품,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중소기업의 활약이 불황 속에서 더 빛을 발하고 있다.

기획 이창섭 실장 김현국 수석기자

조회수 : 2,950기사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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