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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누비는 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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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부의 미래》에서 우주개발에 1달러를 투자하면 7~12달러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했다. 우주가 미래 부의 원천이 될 거라던 그의 예측은 지금까지 잘 들어맞았다. 우주개발은 직접적인 경제효과보다는 기술개발 과정에서 얻는 파생기술의 경제적 가치가 더 높다는 것이 이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각국 정부는 물론이고 IT 부호들이 일제히 우주개발에 열을 올리는 것은 이 때문이다. 기술 장벽이 높고 천문학적인 투자가 필요한 이 분야에서 대기업 못지않은 기술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도 적지 않다. 민간기업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로 향하고 있는 지금, 우주를 향해 푸른 꿈을 쏘고 있는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기획 임동환 실장·이두환 수석기자

조회수 : 4,691기사작성일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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