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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업 수출 전략

 

우리나라 전체 중소기업의 약 98%는 해외 수출을 하지 않는다. ‘글로벌’이라는 용어가 사용된 지도 오래지만 우리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해외시장에 진출할 엄두를 못 내고 있다. 내수절벽 속에서 수출밖에 해답이 없다고들 하는데, 지레 겁먹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찬찬히 수출에 눈을 돌려보자. 수출을 아직 시작하지 않은 기업의 경영자라면 일단 수출과 관련된 잘못된 편견부터 깨야 한다. 편견을 깨고 나야 비로소 길이 보인다. 그 다음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부나 기관의 지원정책을 살펴보고, 또 어떤 채널을 이용해 수출을 시작할 수 있는지 알아보면 된다. 때마침 각 단체에서 중소기업들의 해외 수출을 독려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개척되지 않은 해외시장은 많이 남아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기획 양동민 실장 · 김현국 수석기자

 

조회수 : 1,386기사작성일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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